マンションの6割が“管理不全” 埼玉県が築30年以上を調査 (기사게재일 : 2018-03-28)
맨션의 6할이 “관리불안전”, 사이타마 현이 지은지 30년 이상을 조사

埼玉県は、老朽化したマンションの実態を把握しようと、
사이타마현은, 노후화한 맨션의 실태를 파악하려고

昨年度までの3年間で、県内にある築30年以上の363のマンションの調査を初めて行い、
작년도까지 3년간 현 내에 있는 지은지 30년 이상인 363개의 맨션의 조사를 처음으로 실시,

およそ6割に当たる216から回答を得ました。
약 60%에 달하는 216개로부터 회답을 받았습니다.

その結果、「管理不全の状態にある」と見られるマンションが8.3%、
그 결과, 「관리 불완전 상태에 있다」고 보이는 맨션이 8.3%,

「今後、管理不全に陥る可能性がある」とされるマンションが47.7%と、
「앞으로, 관리 불안전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지는 맨션이 47.7%로

6割近いマンションが、管理組合が機能せず必要な修繕などの適切な管理が
60% 가까운 맨션이 관리조합이 기능하지 않고 필요한 수리 등의 적절한 관리가

行われていないと見られることがわかりました。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확인되었습니다.

また、およそ20%のマンションでは、修繕のための計画が作られていませんでした。
또한, 약 20%의 맨션에서는 수리를 위한 계획이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背景として、マンションの維持管理を主導する管理組合が
배경으로서, 맨션의 유지관리를 주도하는 관리조합이

住民の高齢化などで十分に機能していないことなどを県は課題に挙げています。
주민의 고령화 등으로 충분히 기능하지 않는 것 등을 현은 과제로 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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