草津町の観光客 噴火の影響も去年は過去最多 群馬 (기사게재일 : 2018-04-10)
구사쓰 마을의 관광객, 분화의 영향에도 작년은 사상 최다. 군마 현

草津町ではことし1月、草津白根山の噴火によって
구사쓰 마을에서는 올해 1월, 구사쓰시라네 산의 분화에 의해

宿泊施設の予約のキャンセルが1週間で8000件余りに上ったほか
숙박시설 예약 취소가 1주일간 8000여건에 이른 것 외에

今シーズンのスキー場の利用客が例年の半分ほどに落ち込むなど大きな影響が出ました。
이번 시즌의 스키장 이용객이 예년의 절반 정도로 떨이지는 등 큰 영향이 나왔습니다.

しかし、昨年度1年間に草津町を訪れた観光客の数はおよそ321万人と、
그러나, 지난해 1년간 구사쓰 마을을 방문한 관광객의 수는 약 321만명으로,

今の方法で統計を取り始めた平成5年以降で過去最多となりました。
오늘날의 방법으로 통계를 내기 시작한 평성 5년(1993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町は、日本を訪れる外国人観光客が増えていることに加え、
마을은,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 것 외에

温泉街のシンボルとも言える「湯畑」の周辺を整備したり、
온천 마을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유바타케」의 주변을 정비하거나,

日帰り客も利用できる入浴施設をリニューアルしたりして
당일치기 손님도 이용할 수 있는 입욕시설을 리뉴얼하거나 하여

温泉地としての魅力を高めた成果が現れたのではないかとしています。
온천지로서의 매력을 높인 성과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 라고 하고 있습니다.

草津町の黒岩信忠町長は「観光客が過去最多となったことは喜ばしいが、
구사쓰 마을의 구로이와 노부타다 마을 대표는 「관광객이 사상 최대가 된 것은 기쁘지만,

噴火による風評被害がすべて払拭できたとは言えない状態であり、
분화로 인한 뜬 소문 피해가 모두 불식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는 상태로,

引き続き観光客の動向を注視していきたい」と話しています。
계속해서 관광객의 동향을 주시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