妊婦と乗客をLINEで結び地下鉄で座席譲る実験 (기사게재일 : 2017-11-29)
임산부와 승객을 LINE으로 연결, 지하철에서 좌석 양도 실험

実証実験を行うのは、東京メトロと大日本印刷、それに、通信アプリ大手のLINEです。
실증실험을 시행한 것은, 도쿄 메트로와 대일본인쇄, 그리고 통신 앱 대기업인 LINE 입니다.

これら3社は、電車の座席に座りたい妊娠中の女性と
이들 3사는 전차의 좌석에 앉고 싶은 임신중인 여성과

席をゆずりたい乗客とを直接つなごうとLINEの専用アカウントを設け、
좌석을 양도하고 싶은 승객을 직접 연결하고자 LINE의 전용 계정을 개설,

協力する乗客のサポーターを募ります。
협력하는 승객의 서포터를 모집합니다.

車内で妊娠中の女性が「座りたい」というメッセージを送るとサポーターに届く仕組みで、
차내에서 임신중인 여성이 「앉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내면, 서포터에 전달되는 구조로,

サポーターが同じ車内にいれば、座席の位置を返信して席をゆずることができます。
서포터가 같은 차내에 있으면 좌석의 위치를 회신하여 좌석을 양도할 수 있습니다.

実証実験は来月11日から5日間、東京メトロ銀座線の上野から表参道までと、
실증실험은 다음 달 11일부터 5일간, 도쿄 메트로의 긴자선 우에노에서 오모테산도까지로,

渋谷から上野までの間を午前10時すぎから午後4時ごろにかけて走る
시부야에서 우에노까지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경에 걸쳐 달리는

合わせて8本の電車の最後尾の車両で行われます。
총 8대의 전차 마지막 칸의 차량에서 시행됩니다.

東京メトロなどは、協力するサポーターを募集し、専用アカウントへの登録を呼びかけていて、
도쿄 메트로 등은 협력할 서포터를 모집하고 전용 계정으로 등록을 당부하고 있고,

実証実験の結果を踏まえて今後の対応を検討することにしています。
실증실험의 결과를 기반으로 앞으로의 대응을 검토하기로 하고 있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