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久夢二 未公開の作品2点見つかる 19日から公開へ (기사게재일 : 2018-05-06)
다케히사 유메지의 미공개 작품 2점 발견. 19일부터 공개하기로

千代田区は、竹久夢二の作品を収集し画集を出版していた出版社「龍星閣」から、
치요다 구는, 다케히사 유메지 작품을 수집한 화집을 출판하였던 출판사 「용성각」에서,

平成27年に作品や関連する資料などおよそ1200点の寄贈を受けました。
평성 27년 (2015년)에 작품과 관련된 자료 등 약 1200점의 기증을 받았습니다.

区によりますと、調査の結果、未公開の肉筆の作品が2点見つかったということです。
구에 따르면, 조사 결과 미공개의 육필 작품이 2점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このうち、明治36年、夢二が19歳の若さで手がけた画文集「揺籃」は、
그 중, 메이지 36년 (1903년), 유메지가 19세의 젊은 나이에 직접 그린 문화집 「요람」은,

これまでに確認された肉筆の作品で最も古く、
여태까지 확인된 육필 작품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男女の別れ」や「母と子」といった、夢二が生涯こだわった題材がすでに描かれています。
「남녀의 이별」이나 「엄마와 아들」이라는 유메지가 평생 매달린 소재가 이미 그려져있습니다.

晩年の昭和2年に新聞に連載された自伝小説「出帆」の挿絵の原画は、
만년인 쇼와 2년 (1927년)에 신문에 연재한 자전 소설 「출범」의 삽화 원화는,

134枚すべてが確認され、夢二が愛した女性や旅した地の風景などが情緒豊かに描かれています。
134장 모두 확인되어 유메지가 사랑한 여성이나 여행한 지역의 풍경 등이 정서가 풍부하게 그려져있습니다.

千代田区は、これらの作品を含むおよそ500点を
치요다 구는, 이들 작품을 포함한 약 500점을

今月19日から東京ステーションギャラリーで展示することにしています。
이달 19일부터 도쿄 스테이션 갤러리에서 전시하기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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