米スターバックス 人種差別批判受け一斉閉店し従業員研修 (기사게재일 : 2018-05-30)
미국 스타벅스, 인종차별 비판 받아 일제히 점포를 닫고 종업원 연수

先月、アメリカ東部ペンシルベニア州のスターバックスの店舗で、何も注文しないまま、
지난 달, 미국 동부 펜실베니아 주의 스타벅스 점포에서, 아무것도 주문하지 않은 상태로

知人を待っていた黒人男性2人が、店員にトイレを使ってもよいかなどと尋ねたところ、
지인을 기다리고 있던 흑인 남성 2명이 점원에게 화장실을 사용해도 좋은지 등을 묻자,

店側が警察に通報し、不法侵入の疑いで逮捕されました。
점포 측이 경찰에 신고하여 불법 침입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この動画がツイッターに投稿されて広がると、人種差別に基づくものだとして批判が高まりました。
이 영상이 트위터에 올려져 확산되자, 인종 차별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하여 비판이 커졌습니다.

問題を受けてスターバックスは、
문제로 인해 스타벅스는,

29日、全米に8000以上ある直営店を4時間にわたって一斉に閉店し、
29일 전미 8000개 이상의 직영점을 4시간 동안 일제히 폐점하고,

およそ17万5000人の全従業員を対象に、研修を行いました。
약 17만 5000명의 모든 종업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시행하였습니다.

また、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などに全面広告を掲載し、
또한, 뉴욕 타임스 등에 전면광고를 게재하고

「誰もが立ち寄れる場所にすることを約束する」として、再発防止に努める姿勢を示しました。
「누구나 들를 수 있는 장소로 할 것을 약속한다」고 하여, 재발방지에 노력하는 자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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